Books
-
흠투성이 인생들을 <은혜의 식탁>에 둘러앉히시다.Books 2018. 6. 2. 11:30
흠투성이 인생들을 에 둘러앉히시다. 복음서는 전반에 걸쳐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말해 준다.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태어나신 일은 진리이고 기쁜 소식이며 발표다. 구원은 당신 스스로 하는 일이 아니다. 당신을 구원하시려 하나님이 오셨다(p46). 그분의 거룩하심과 선하심은 우리에게 닿아도 부정해질 수 없다. 반대로 우리가 그분께 닿으면 그분의 거룩하심이 우리에게 전염된다(p58).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받아들여진다. 당신도 예수께서 이루어 주신 일을 믿음으로써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p59). [출처]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두란노
-
2018년도 023번째 읽은 책 : 폴 투르니에의 선물Books 2018. 4. 23. 20:59
제 목 : 폴 투르니에의 선물지 음 : 폴 투르니에 그 림 : 이은혜 옮 김 : 오현미 출판사 : 새물결플러스 가 격 : 10,000원 페이지 : p115 독서기간 : 2018년 4월 21일(토) ~ 2018년 4월 23일(월) 의 저자인 폴 투르니에. 그의 또 하나의 작품. 을 읽었다. 저자가 생각하는 선물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다. 선물은 남에게 주는 것이며, 동시에 자신에게 주는 것이라고 했다. 수고한 자신에게 휴가를 주거나 여행을 하거나 쉼을 얻거나 평상시에 먹지 못했던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선물이라고 했다. 행사를 통해서 주는 선물도 의미 있음을 알려 주었고, 선물을 주고 싶은 사람의 마음과 선물을 받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 함께 있음도 알려 주었다. 한 사람을 인격체로 대하는 것이 정말 귀한 선..
-
하나님의 선물Books 2018. 4. 23. 20:46
온 세상이 다 하나님의 선물이며, 어느 누구도 그분에게 선물을 강요한 적이 없기에 그 선물은 절대적으로 자비로운 선물이라는 것을 말이다. 우리는 꽃 한 송이, 물 한 방울, 인생의 일분일초가 다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이에게, 즉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물론 하나님에 대해 무지한 사람에게도 그 선물을 주신다. 게다가, 설명 그분이 주시는 선물이 철처히 무관심의 대상이 된다 해도 그분은 선물을 받는 이들에게 무관심하지시 않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우리 각 사람을 특별하게, 인격적으로 사랑하신다. 그분은 기쁨으로 우리에게 베푸시고, 우리가 기뻐하는 것을 즐거워하신다. [출처] 폴 투르니에의 선물, 폴 투르니에 지음, 이은혜 그림, 오현미 옮김, 새물결플러스, p103~..